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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8

[야구] 2024 MVP 김도영은 골든글러브를 받을수 있을까? 골든글러브 선정 핵심요소, 기준, 후보 한국 프로야구(KBO)의 골든글러브는 선수들에게 있어 가장 권위 있는 상 중 하나로, 매년 그라운드에서 뛰어난 기술과 스포츠맨십, 그리고 꾸준한 활약을 보여준 선수들에게 수여됩니다. 이 상은 이름만 보면 수비 능력에 초점이 맞춰져 있을 것 같지만, 실제로는 전반적인 활약을 인정받는 상으로 KBO 리그 선수들이 갈망하는 영예로운 타이틀입니다. 골든글러브의 역사와 중요성KBO 골든글러브는 1982년에 처음 수여된 이후 선수들과 팬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가진 상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메이저리그의 골드글러브를 본떠 시작된 이 상은 KBO 리그 내에서 뛰어난 활약을 상징하는 대명사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MLB와는 달리, KBO 골든글러브는 단순히 수비 능력만을 평가하지 않습니다. 공격, 수비, 팀 기여도 등 여러 .. 2024. 12. 3.
[야구] KIA타이거즈 2023시즌 성적을 결정할 5가지 키포인트는? 팀이 한 시즌을 치루는데 숱한 우여곡절이 생긴다. 무엇보다 부상을 당하지 않고 시즌을 온전히 치루는 것이 팀과 선수들에게 가장 좋으며, 팬들이 성적보다 더 바라는 바일 것이다. 그럼에도 응원하는 팀의 성적이 지난 해보다는 나아지길 바라는 게 팬의 마음이다. 국내 프로스포츠 팀중 가장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는 야구 명문팀 타이거즈도 예외는 아니다. 2022 포스트시즌에 진출했지만 단 한경기로 광속마무리가 된 게 씁쓸한 뒷맛을 남겼다. 올해는 좀 더 오랫동안 야구를 하는 모습을 팬들은 기대한다. 그 기대를 결정지을 키포인트 5가지만 살펴보려 한다. 1. 주전포수 키움에서 어렵게 어렵게 모셔온(?) 박동원은 쏠쏠한 활약을 펼쳤으나, LG와 FA계약을 맺으며 KIA타이거즈 포수리스트에서 사라졌다. 그 전에 다.. 2023. 2. 6.
[야구] 해태-KIA Tigers 한국시리즈 직관(97년, 09년, 17년) 한국 프로야구는 2022시즌까지 총 41시즌을 치렀다. 그중에서 가장 많이 챔피언의 자리에 오른 팀은 타이거즈다. 팀 타이거즈는 11번의 우승을 차지했다. 1/4을 타이거즈 한 팀이 독차지한 것이다. 86~89년까지 4년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원조 왕조시대를 열었다. 더구나 해태에서 KIA로 모기업이 바뀌었음에도 깨지지 않고 이어지고 있는 전통은 "한국시리즈 불패"다. 포스트시즌에서 지는 경우는 종종 있었지만, 한국시리즈에 올라가기만 하면 진 적이 없었다. 11번 한국시리즈에 올라서 열한 번 우승했다. 그 중 최근 3번의 우승 직관기다. V9 - 1997년 한국시리즈(해태 vs LG, 우승감독 김응용) 1997년은 선동렬이 임대형식으로 일본 주니치드래곤즈(96년~)로 가면서 어려운 팀 사정에도 96년에.. 2023. 2. 5.
[야구] 골든글러브 수상자로 알아보는 포지션별 최고 선수 KBO는 1982년 첫 시즌부터 매년 포지션별 골든글러브 수상 선수를 선정하고 있다.(지명타자는 1984년부터 시상) 원래는 수비를 기준으로 선정하나, 점차 공격지표도 무시할 수 없는 요소가 되었다. 그러다보니 2021년부터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에서 주최하는 '리얼글러브 어워드'에서 수비 지표와 선수단 투표를 통해 수상자를 뽑고 있다. 여러 논란에도 불구하고 골든글러브는 시즌을 마치고 수여되는 최고의 상이라 할 수 있다. 현대 야구는 투수가 분업화되고 있으나, 골든글러브는 한명의 투수에게만 주고 있어 타자에 비해 골든글러브를 받을 수 있는 확률이 지극히 낮다. 그래서인지 대부분 선발투수가 받아 왔다. 그럼에도 골든글러브 수상자를 통해 각 포지션별 최고 선수를 알아보려 한다. 투수 투수는 선동열이라는 말처럼.. 2023.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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